마감 당신의 선택은

현재 103명 참여 누구나 까지
"아저씨가 밥이라도 사줄까?" 33% (34명)
"공룡 좋아하니? 태워줄까?" 59% (61명)
"그래 앞으로 잘하고... 아저씨는 퇴근한다." 7%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