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카사 장르
현재 49명 참여
누구나
2022-03-12 10:16
까지
횡스크롤 디펜스라는 장르를 고른건 신의 한수였다
89% (44명)
장르 맘에 안듦 턴제가 나을듯
10%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