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뒤지던 중 야정탄용 키트를 발견


바로 질러보자.

사진으로만 검색중 gnp에서 ebike쪽 납품용으로 만든 키트인걸 확인했지만, 판매를 하는 국내유통 가능한 샵은 호주뿐인것 같았다.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장난감이니 걱정말라고 담당자를 안심시킨뒤(?) 주문 완료.

그로부터 6주후 2개의 키트 모두 수령완료.


이쁘긴이쁘다.

소음기 제거하고 앞쪽도색만해서 레일건처럼 꾸미면 더 이쁘겠지만 똥손이니 후에 정리할 것까지 생각해서 순정상태를 유지하기로 함.

근본없긴하지만 생각보다 매끈한 표면처리와 육각나사들을 모두 체결하면 유격도 거의 없다시피하다.



사기전부터 신경쓰이던 부분.

스톡봉도 필요한건가 궁금해서 준비해두었지만,

받고보니 리시버에 바로 직결하는 스타일이였다.

위에 사진들을 보면 알다시피 검정색 모딩품은 스톡을 얹어만 놓았다.

생각도 못했던 제조사별 규격차이가 있는 모양이다.

현재는 살짝 뽕이 빠져 임시로 스톡봉껴두고 내비둔 상태.



스톡 내부공간이다.

생각보다 공간이 좀 나오나 야정탄용으로 작은배터리를 염두해두고 나온건지 가지고있는 11.1v배터리는 종류별로 다 안맞는 상태.

7.4는 쏙들어갈 크기이지만 상품페이지에는 11.1v용이라고 써있다.

아마 아래사진처럼 배터리 잔량체크기능을 사용하기위한 밸런스잭이 4핀용이기 때문인것 같다.

* 체커기




아웃바렐도 필요없을줄 알았더니 챔버만 고정해주는 느낌의 아주 짧은 아웃바렐이 필요했다.

해당 키트에는 바렐넛과 프론트키트만 있었다.

한정은 집에있던 플라스틱 아웃바렐을 커팅하고,

나머지 한정은 어디선가 굴러들어온 초 농농 용 출력물 아웃바렐로 장착했다.



이거하려고 드래곤볼로 긁어모은거라 격발테스트도 안해봄.

응 이제 볼장 다봤으니 렉에 박혀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