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에 홀린듯이 사고 싶은게 생겨서 


결제 직전까지 갔는데 계산기 두들겨보고 정신 갑자기 확 차려졌음


근데도 아직 미련이 남아서 결제창은 안끄고 있긴 함


원래 입문 때는 사고싶은게 많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