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alchemystars/30294871

유입을 위한 뿌이구밍 소개글



백야극광은 텐센트 산하의 투어독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텐센트가 유통하는 퍼즐 RPG 모바일 게임입니다.








pv부터 보고가는걸 꼭, 꼭, 꼭 추천





09월 22일 부터 시작되는 이벤트


[ 안녕, 나의 낙원 ]




[ 안녕, 나의 낙원 ] 픽업 캐릭터 ( 6성 1명, 5성 1명 )





백야극광은 어떤 게임인가

타일을 쭉 이어 적을 잡는 게임임



현실에서도 타일 지우게 하는 게임


캐릭터가 필드에 존재하기 때문에 퍼즐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으로 전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각 캐릭터들의 스킬 퀄리티가 매우 훌륭함


매 판을 시작할때마다 모든 타일이 랜덤으로 결정되므로 정해진 공략이나 택틱이 없음


때로는 정해진 공략을 따라가던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두뇌를 비틀어보는것은 어떨까?

 








백야극광의 아트







코스튬 CG (코스튬 구매 시 스토리 전용 CG)






코스튬 CG 모음

https://arca.live/b/alchemystars/35428547





캐릭터 일러






오로리안들 3각 일러

https://arca.live/b/alchemystars/28799181


기본적으로 3성부터 6성까지 모든 캐릭터가 라이브 2D를 가지고 있음








명일방주가 음반 회사라면 투어독은 배경회사라고 할 수 있을만큼 배경의 퀄리티가 매우 훌륭함


개발사인 투어독이 원래 일러스트 회사여서 그런지 공식아트가 매우 고퀄이고 이벤트 CG의 숫자도 굉장히 많음


※투어독의 리터칭에 대해 알아보자



추가로 백야극광의 오프닝 PV를 제작힌 WIT스튜디오는 길티크라운너에게 닿기를갑철성의 카바네리마법사의 신부 등을 제작한 큰 규모의 제작사로 PV의 퀄리티가 훌륭함


https://arca.live/b/alchemystars/30271394?target=all&keyword=wit&p=1

 





백야극광의 음악



아스트라의 선율 일루미나


아스트라의 선율 움브라톤


아스트라의 선율 레디젤 렌치

레오루가 부른 백야극광의 주제곡



일러스트가 워낙 평이 좋아 음악은 다소 묻히는 감이 있지만 명빵의 아방가르드함에도 안밀릴만큼 매우 좋다고 생각함

 






백야극광의 캐릭터






퍼리, 수인, 몬무스, 로리, 옆가슴등 네가 생각하는 거의 모든 취향이 하나씩은 존재한다고 보면 됨 


(개인 로고, 이것보다 훨씬 많지만 일부만 담음)


(진영로고)


또한 백야극광의 모든 캐릭터는 저마다 고유의 마크를 가지고 있음


소속 진영 마크와 차별화된 개인마크를 모든 캐릭터가 소지하고 있다는것부터 이 게임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얼마나 잘 가지고 있는지 드러남



기지에서 멀뚱멀뚱 서있는게 아니라 안보고 있을때도 자기들끼리 오락실에 가서 게임을 즐기거나 서로 체스를 두거나 음악회를 감상하기도 함


모션이나 이벤트도 돌려쓰는것이 아니라 똑같은 장소에 가도 모든 캐릭터가 다른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실제로 캐릭터가 살아 숨쉰다는 느낌을 받음






백야극광의 가챠 연출











백야극광의 서사

 


티저 PV



폭풍이 멈추는 때 PV



일루미나 진영 PV



바이스 개인PV

 

개인PV와 진영PV가 존재하고 이벤트 PV또한 매 이벤트마다 내줘서 유저가 세계관에 몰입하기 훨씬 쉽게 해줌

 

스토리는 빛을 다루지만 빛을 보지 못하는 종족인 오로리안


빛을 볼 수 있지만 빛을 다룰 수 없는 종족인 아이테르의 마지막 생존자의 이야기로, 17년만에 바깥 세상에 나오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함


메인스토리는 막힘없는 스토리, 부드러운 전개와 수려한 일러스트로 호평받고 있음 


스피디한 전개지만 풀리지 않은 떡밥이 많고, 캐릭터간의 끊임없는 서사로 캐릭터들이 1차원적이지 않고 입체적임 


또한 메인 스테이지의 방식이 매우 특이한데,






스토리가 스테이지 형식이 아니라 한 맵안에서 돌아가는 구조로, 


단순히 스테이지를 넘겨가며 유료 재화를 타먹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스테이지 그 자체가 백야극광의 지도와도 같은 공간으로


실제 스토리를 진행할때 스테이지의 옆에 백야성, 28호 지하성, 북방등 세계관에 위치하는 대도시들이 보여 


플레이어가 어떤 공간에서 누구와 싸우는지 뇌리에 각인 시켜줌


메인스토리도 진행 방식도 매우 독특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외전과 스토리도 한번씩 보는것을 추천함





엑스트라 스토리는 버리는 캐릭터 하나 없이 오로리안들이 어디서 만나 어떻게 관계를 맺게되었는지 잘 알게 해줌


평소 캐릭터들의 프로필이나 설정을 주의 깊게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저라면 외전 스토리는 굉장히 반갑게 다가올거라고 생각함




7월 8일부터 22일날까지 진행된 이벤트의 로비화면


시간이 지나고 하드 스테이지가 열린뒤와 이벤트가 끝나갈 즈음(이벤트 스토리의 엔딩이 나왔을때)


일러스트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짐 


간략히 설명하자면 연구실 같은곳에 갇혀 있는 캐릭터는 이브라는 캐릭터로 힘을 억제하지 못하는 캐릭터인데, 이벤트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주인공에게 구원받게 됨


모든걸 포기하고 우리속에 갇혀있던 이브가 모종의 사건을 통해 폭주하고, 주인공에게 구원 받은 뒤에 


이브를 구속하던 공간을 깨부수고 들어오는 한 줄기 빛이 이브가 구원받았다는걸 암시함


메인, 외전, 이벤트까지 사소한 디테일들이 모이고 모이다 보면 어느새 완벽하게 아이테르가 되어 있는 자신을 보고 있을거임






과금 필요함?

 

ㄴㄴ




4, 5성 캐릭터들이 6성 못지않게 성능이 좋고(위의 캐릭터들은 4, 5성임에도 불구하고 6성 딜러들을 대체 가능한 캐릭터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스펙 요구치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4, 5성으로도 떡을 침


실제로 3, 4성으로 오벨리스크(원신, 명일방주의 나선비경, 협약 같은 최종 컨텐츠)를 등반한 유저가 존재함


또 백야극광의 모든 힐러들은 4, 5성이라 6성 힐러가 없어 꼬울일은 없음


7 - 14를 밀면 퀘스트가 열리고 5개의 미션을 모두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전설 오로리안의 능력치가 꽤나 준수한것으로 보여 과금을 전혀 하지 않아도 상위급 딜러를 업어 갈 수 있음


4명 모두 배포이며 시간만 들이면 모두 얻을 수 있음






https://arca.live/b/alchemystars/30316491?showComments=all#c_118807974


월정액과 월간패키지만 질러도 한달에 천장 한번은 침 


이벤트 무료패키지와 1200원짜리 패키지(약 500 루맘버)도 존재하니 패키지 상점을 수시로 들르는걸 추천


과금을 하지 않고 살더라도 아래의 패키지는 구매하는걸 추천함 


1200원에 필리시라는 5성 힐러를 주는데 이 게임의 유일한 5성 힐러로 아마 섭종할때까지 쓰일듯함









한돌 필수임?

 

명함으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다함




백야극광의 돌파는 두개로 나뉘는데 1, 2돌은 무료로 올릴 수 있고 방어력, 체력만 추가됨


실질적으로 추가 효과를 주는건 3돌, 풀돌로 대부분 첫턴부터 스킬을 바로 사용하게 해주거나, 스킬의 쿨을 감소시키는 유틸적인 효과가 대부분을 차지함


백야극광에서 스탯을 증가 시킬수 있는 수단은 총 네가지로



레벨업 




각성 (3각까지)




무기 강화



호감도


이렇게 총 네가지가 전부임 돌파는 위에서 말했듯 1돌과 풀돌이 전부인데 대부분 유틸을 강화해주니 명함과 풀돌의 순수 스탯차이는 없는 셈 


돌파시 딜을 증가 시켜주는 캐릭터가 극소수일 뿐더러 백야극광이라는 게임 자체의 요구 스펙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명함으로도 충분히 떡을 치고도 남음






나 색맹인데?




인게임에서 색약 모드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색맹이라도 각 속성 타일을 보다 직관적으로 볼 수 있음






백야극광의 운영





히이로라는 6성 캐릭터가 미자드 / 이리돈 픽업에 픽뚫로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픽뚫로 나온다고 명시된 적이 있었음


확인하고 공지를 올리기까지 25분밖에 안걸렸고, 확실한 도게자와 사료까지 뿌림


표기 오류 자체는 심각한 사건이지만 빠른 대처를 통해 큰 불로 안번지고 빠르게 잡았음


또한 표기 오류 자체는 전체 서버도 아니고 한국 서버도 아닌 언어를 ' 한국어 ' 로 설정한 사용자에 한한 오류였는데 


다른 서버까지 모두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해서 뿌림


이 사건을 통해 타 서버에서 발생한 사건의 보상도 서버 차별 없이 한섭도 받을 수 있고


한섭에서 터진 사건의 보상도 타섭이 받을 수 있다는걸 확인함



"이상의 내용은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의 시작일 뿐입니다"


7월 18일 일요일에 올라온 개선 공지 


예전에 받았던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개선한 사항으로


사건이 터져서 급하게 주말에 올려야하는것도 아니고, 단순한 개선 공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일요일날 올라왔다는게 얘네가 진심으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음


잡음이 아예 없었던것도 아니고 분명히 처음엔 맞을 만한 짓을 했던것도 맞음 


그 중에는 누군가가 게임을 접을만큼 큰 사건이 있기도 했고


이 소개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 뉴비가 아니라 예전에 한번 떠났던 사람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늦어도 하루 이틀안에 공지 올리고 빠르게 도게자 박는걸 보면 충분히 믿어봐도 된다고 난 생각함


그냥 내가 대가리가 깨져서 여러 사건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좋게 보는것일수도 있음


그래도 난 한번 믿어볼만하다고 생각함






+ 번외





유저의 대가리를 직접 치료해주는 고객센터






백야극광의 공식웹툰



놀랍게도 백야극광의 공식작가임 


네가 생각한 그림체의 주인이 맞음 


한국 한정이 아니라 백야극광의 공식 작가라 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번역본을 보는 셈






도움이 될만한 정보


Q : PVP있음?

A : 없음


Q : 재화 넉넉함? 키우고 싶은거 막키워야됨?

A : 조오오오온나 딸림 애정으로 키우고 싶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적어도 덱 하나정도는 다 키우고 나머지에 투자하는걸 추천함


Q : 리세해야 됨?

A : 필수는 아님, 기본캐로 떡을 침 다만 어떤 게임이든 커뮤를 한다면 꼬움은 감수 해야됨 사료 자체는 많이 뿌리니 해서 나쁠건 없다


Q : 숙제 많음?

A : 없음 초반에 먹을거 빠르게 먹으면 아침에 스테미나 300개 태우고 챈질하는 기계가 되어있을거임


Q : 메인 스토리만으로는 부족함 더 할거 없음?

A : 원신의 나선비경, 명방의 협약급 위치인 각 속성마다 90층인 탑을 오르는 오벨리스크,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맵을 깰때마다 나오는 아이템을 조합해 던전을 도는 비경

     비경 같은 경우는 모든 오로리안의 능력치가 고정되기 때문에 평소에 키워보고 싶었지만 재화 때문에 키워보지 못했던 캐릭터들을 마음껏 써볼 수 있음


     이벤트가 끝나고 다음 이벤트까지의 간격이 일주일정도밖에 안돼서 없뎃으로 말라죽을일은 없을것 같음


Q : 한정 있음?

A : 일반 픽업 신캐들은 픽업 종료후 상시에 추가됨. 

     12월 23일 첫 한정캐로 베들레헴이 추가됨, 6개월 뒤에 해금될 예정, 대신 확정천장 도입됨(2픽뚫시 세번째 확정)

이벤트 배포하는 캐릭터의 경우에는 이벤트 재화로만 얻을 수 있는걸로 보이나, 나중에 풀릴것으로 예상됨


Q : 장비 뽑기 있음? 

A : 명빵이랑 동일하게 몸만 뽑으면 모든걸 즐길 수 있음


Q : 타 서버 있음? 미래시는?

A : 원신처럼 하나의 클라이언트에 언어, 서버만 나눈것으로 서버간 차별 같은것은 존재하지 않고, 타 서버에서 일어난 오류도 공평하게 전 서버에 다 줌

     전세계 동시 오픈이라 미래시는 없음 같이 선발대가 되어보는건 어떨까?


     다만 원신처럼 서버 자체는 나뉘어 있으니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것들


초보자 가이드라인


3,4성 오로리안 추천 


비경에 대해 알아보자


오벨리스크 정보글 모음


몹 이동 패턴에 대하여 


체인저 타일변경 우선순위






시작하기 전에 커여운 그로누나 보고 가셈







백야극광 당장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