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에는 과열된 알자스가 폭발사고를 일으키는 일이 잦으니


상온에 방치된 알자스를 발견할 경우 물을 끼얹어버리고


물을 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닐 경우 빠르게 자리를 피하여야 합니다



알자스에게 붙잡힐 경우 착정으로 인해 열사병과 탈수를 겪을 우려가 있으므로


다이슈키 홀드에 잡히지 않도록 주의하고


평소에 아연과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정액량을 늘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