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캘리포니아에서 떡치고 다니는 자본주의 챙녀인데..."


"중국 문화 홍보해준대서 검열도 풀어줬는데 자꾸 중국 함순이로 이런거 내면..."




"모르는소리 마라 쥬 요즘엔 이렇게 벗겨야 돈도 벌리고 홍보도 되는거다 쥬"


"챙녀스킨에 꼴려서 옷도 사주고 그러다보면 동황함순이도 키우고! 동황팟도 짜고! 친중유저도 생기고! 그러는거다 쥬!"


"아니면 주근깨숏컷땅딸보홍위병문화대혁명함순이를 내는걸 바라는거냐 쥬?"




"아니 못생긴걸 내라는게 아니라... 좀 더 전통적이고 홍보가 될 만한 중화 뭐시기를 내라는거지"


"옆동네 보면 건전하고 예쁜 전통문화 캐릭터도 잘 내는데 너넨 무슨 창관도 아니고"




"왜 말을 그렇게하냐 쥬"


"누가 보면 우리는 뷰지에 홍수난 개챙녀 야스어필 캐릭터만 만드는 줄 알겠다 쥬"


"우리도 1만년 전통의 중화를 녹여낸 딩안이 있고 환창이 있고 젠하이가 있고 지안이 있다 쥬!"








"다 챙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