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자기가 주도권 잡으려고 첫날밤에 처녀 아닌척 하다가 처녀인거 다 들켜서 엣 하면서 어리버리타는거


결국 다시 벨파 페이스에 말려들긴 했는데 "엣"하는 벨파가 정말 귀여웠음


지금이야 꼬벨이도 있고 시간이 지났으니 그런일이 있었지 하는데 다시 생각하면 되게 웃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