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선발은 곽빈, 알칸타라, 브랜든, 최승용, 김동주가 있음.

알칸타라하고 브랜든은 외국인 에이스, 곽빈은 토종 11승 달성, 최승용도 선발로도 괜찮은 모습 보여줬고, 김동주는 선발 전환 이후로 실력도 늘었음. 후반기에 좀 흔들려서 그렇지 바로 잡으면 더 잘해줄 수 있다.


불펜은 박치국하고 정철원, 김명신, 김강률이 있음.

정철원하고 박치국, 김명신이 올해들어 활약 잘해주고, 김강률도 후반기 들어서 잘해주고 있고, 최지강이도 그래도 희망은 보였는데 단지 장승현만 만나면 불안감만 없애주면 더 잘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