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개선탭에 올라온 떡밥이자 땡큐맨들이 올린 감사결과 보고서 그리고 전직 게임 개발자 출신이자 겜돌이 아저씨가 라이브 했을때 언급되었던 여가부가 게임 등급분류를 받는다는 가능성은 그 때에 보좌관님 말씀대로 게관위를 대책없이 불도저마냥 밀어버리면 생기는 최악의 가능성이라 하니 경계하는건 좋으나 아직 일어나지 않은 가능성이니 경계도 풀로 올릴 이유가 없을꺼야.
우선 좋은 소식은 법제처에 게임산업법 개정 입법예고 떴다. 의 글 링크를 보면 천천히 하나씩 바뀌고 있으니 좋은 변화의 시작이다.
재미로 보는 자체분류사업자와의 수다. 그리고 간단한 추측과 견해의 글을 보면 사건 초창기인 10~11월 사이에 원스토어와 플레이 스토어에 물어봤었던 블붕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저 글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에 놀라운데 본관이 저 글을 올린 블붕이랑 댓글로 대화를 했는데 어느 기관에 전달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여가부 관련으로 말이 나오면 신기하게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걱정하는건 만국 공통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개선탭에 상주하는 블붕이들이라면 여가부가 한 호감작들 생각하면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껀데 그 뭐냐 대표적으로 뽑으면 '셧다운제' 말야, 그래... 저거.
'셧다운제'에 관해서 이야기 하자면 청소년 보호법 제26조의 영향을 받는 '강제적 셧다운제'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 12조의3의 영향을 받는 '선택적 셧다운제' 이 두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치우는데 10년이 걸린게 '강제적 셧다운제'거든?
더 이야기 하면 분량조절 실패 할 것 같아서 자세한 내용은 셧다운제 출처 : 나무위키(namu.wiki) 옆에 링크 남겨둘테니 관심있는 블붕이나 타챈럼들이 있다면 가서 보자.
기타 핵심정보 모음집
핵심 1 : 게관위의 이상한 답변은 직원 실수가 아니라는 내용을 답변으로 옴.
핵심 2 : ㄱㄱㅇ측의 잊혀진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것, ㄱㄱㅇ : 우리한테 민원넣는사람들 다 악성민원인임.
현 통계 그래프 글은 어디까지 왔나 대략적으로 보여준다, 실시간으로 보려면 민원 빅데이터에 링크를 걸어놨다.
한 블붕이가 찾아둔 p2e 관련 기사 모음집(바다이야기 관련 기사포함)
혼란스러운 블챈 개선탭에 올리는 고소 고발 대처 방법 및 죄책 성부, 처벌 가부 검토

문체부의 어제자 민원 최종집계율이 27건으로 마무리 되었다.

게관위의 어제자 민원 최종 집계율이 10건으로 마무리 되었다.
의사결정상 중대한 자료를 우회하는 고전 기술 의 글 링크를 가져오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분명 상대방도 같은 생각을 할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클 것이다. 그래도 남겨두는건 좋지 않겠나?
다들 건강관리 잘하고 즐거운 챈질하자, 일사병 조심하고.
블루 아카 이야기 : 챈에서 이로하 이야기를 보면서 어... 했는데 왜 요오망함과 불륜이란 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되었다. 메모리얼 로비가 정말이지 요오망하기 짝이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였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