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까 밑에 요약 달았음







처음 산 계정 다이아 60,000 이상 / 티켓 550개 ~ 600개 이상 + 바니셀 + 바니클 + 비레나 = 50,000원

브더2 잘 모를 때 산 거라 버퍼 고돌파의 중요성을 크게 몰랐음 그리고 재화도 걍 미친듯이 콜라보에 꼴박함

깊은 후회가 몰려 왔고 결국 환생했음


첫 환생이야 7.3에 샀고 다이아 6만 몇개 뽑기권 500몇개 있었음

1번째 환생은 너무나 좋았다고 생각함 록시만 풀돌해줬기 때문에 재화 여유도 있었고

꾸준히만 하면 되겠다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월정액도 2개 다 박아줬지


하지만 플레이 하면서 느낀 건 아아.. 계정 2개를 키우면 "하나는 안 망하지 않을까?"

그래서 또 사버렸지


2번째 환생이야 7.6에 샀고 마찬가지로 록시만 풀돌해주었기에 재화가 넉넉해


이제 1주년까지 숨 참는다



요약: 열심히 할게 1주년 존버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