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lity is, if you only look at tailpipe emissions and not the vehicle’s life cycle, then you are never going to see the true cost to the environment. And there is no European agency at the moment which coordinates and counts these things.”

당장의 배기가스 배출량만 보고 규제한다면 진정한 친환경을 위한 비용을 알 수 없다. 이게 카를로스 타바레스 현 PSA CEO가 지적한 내용입니다. km당 배기가스 배출량만으로 평가할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차를 어떻게 쓰는지를 보자는 듯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친환경 정책이 경차를 죽이고 더 "환경오염이 심한 차를" "더 자주, 더 오래 타거나 매달리게" 하는 걸 지적한다는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