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cgame/23198978

구독자가 25명이나 되는 채널을 불교 동아리에 비교하는건 이제 적절치 않은 것 같아.

이제는 인싸들이 야스각 보러 들어왔다가 동물의 왕국 찍고 터져나가는 사진동아리 정도라고 할까.


이번 공략은 진입장벽 오지게 세워버리는 이전 공략과 달리

눈덮인 마을의 순수한 사람들을 학살하는 꿀잼 콘텐츠가 들어있어.


다음편에서 다시 노잼이 될 게 분명하기 때문에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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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구밍의 스테이터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들이박는걸 좋아하지만,

가이드인 만큼 초반에 할만할 일들을 몇가지 해보려고 한다.


가장 먼저할만한 일은 뿌찌들을 소탕하는건데, 베르니스의 이곳으로 가보면


아래집에서 뿌치들이 자꾸 튀어나온다고한다.


바로 이 계단 아래. 들어가면 푸치와 베스푸치들이 맞아 주는데

핵폭탄으로 강탈한 단검으로 슥삭슥삭 쓸어주면 된다.


가다보면 이런 허브들이 보이는데,


먹으면 이렇게 초록색으로 잠재능력이 회복되는 걸 볼 수 있다.


대부분 쓸모없지만 오른쪽에 파란 장갑은 쓸만하다.

[유리]로 된 아이템들은 기본적으로 속도를 올려주기 때문이다.

초반 장비창을 유리로 전부 도배하면 속도를 120정도 까지 올릴 수 있는데, 

턴제게임인 만큼, 몬스터가 1번 행동할 때 2번행동할 수 있는건 엄청난 이점이다.


c를 눌러서 보이는 스킬창. 당장 포인트를 쓸만한 스킬은 없다.


뿌치를 잡다보면 이렇게 슬라임이 있는데,

*로 타겟을 정하고 f를 눌러 활로 공격해야한다.


그렇지 않고 깝치면 이렇게된다.

Alt+f4 하고 다시 돌아오자.


알고보니 활 ★아티펙트에 맞춘 대상을 끌어들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슬라임은 데미지도 문제지만, 죽으면 주변에 독을 뿌리는데, 레벨1의 마법사는 거의 즉사한다.


a를 누르면 이런 스킬을 볼 수 있는데, 이전 가이드에서 설명했듯, 체력옆에 있는 %표시가 100%가 되면 사용할 수 있다.

스킬 위에서 0번 단축키를눌러서 0번에 등록해두고 쓰면 편하다.


5트째 실패.


이런 것들은 언제든 일어나는 이벤트다. 뭘 선택해도 무관.


6트째 실패하고, 일단 도구를 갖추기로한다. 

애초에 지팡이+마법을 빵빵 날려서 쉽게 가이드를 진행하려던게 컨셉이었다.


쿠팡퀘 완료


마을의 Bar에 있는 상인은 교역품을 파는데, 교역품은 아래 무게에서 "수레"로 들어간다.

각 마을마다 특산품이 있어서 이것을 싸게 사서 다른 마을에서 파는 것으로 수익을 올릴 수 도 있다.

물론 초반에 할만한 일은 아니다.


경상 치유포션은 가격이 싸서 물이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가지고 있으면좋다.


당장은 매직레이저 지팡이 하나도 살 수가 없다.


매월 1일 15일에는 월급을 받는데, 이렇게 로그로 알려준다. 집에있는 월급상자에서 내용물을 얻을 수 있다.


배가 고프면 빵집아저씨에게 저 푸대처럼 생긴 재료를 사서 직접요리를 해 먹을 수도 있다.


이게 조리기다.


물론 요리스킬을 알아야 요리를한다.


돈을 조금 더 벌어보자.


노스티리스에선 3, 6, 9, 12월 초 *에테르* 바람이 부는데,


이상태로 싸돌아다니면 이런 병이 걸린다. c를눌러서 tap tap하거나 F(대문자)를 눌러서 확인해볼 수 있다.

에테르병은 치료하려면 "에테르 항체 포션"이라는 걸 먹어야하는데, 엄청나게 비싸고, 나올 확률도 적다.

여러가지 얻는 방법은 wiki나 검색을 활용하자.

물론 초반엔 어림도 없다. 설령 먹어도 다른 아이템이랑 교환을 하고말지, 내가 쓰긴 아깝다.

에테르 바람이 불기시작하면 빠르게 마을의 INN으로 가야한다.


일단 도착해서 호위의뢰 보상을 줍고


바로 위에있는 여관에 가서


쉘터에 들어가야한다.


쉘터 안에서는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서 R(대문자)를 눌러 쉬거나 오른쪽 아래의 트레이닝 기구를 쓰는것도 좋다.


아까 동굴에서 주웠던 유리 장갑.


돈도 벌었으니 마법책을 사보자.

엘로나에서의 마법은 이전 설명한대로 책을읽어서 스택을 모아야한다.


자신의 마나량이나 독서스킬을 넘어서는 책을 읽으면 마나를 빨리거나, 몬스터가 소환된다던지 귀찮은 일이 일어난다.


다행이 마법의 화살정도는 읽을 수 있었다.


v를 눌러서 나오는 창에서 마법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 ctrl + 숫자키로 숏컷에 할당을 하면 저런 숫자가 붙는다.

호위퀘스트를 해서 돈을 좀 더 벌어보자.


달피에서는 도적길드에 들어갈 수 있는데, 중요한 스킬중 하나인 절도를 배울 수 있는곳이기도하다.


조건은 이 아저씨가 설명하는 것과 같다.

일정레벨은 10


j를 눌르면 여러가지 서브퀘스트나 메인퀘스트, 기타 중요한 정보들을 볼 수 있다.


퀘스트로 번 골드로 슬라임굴을 공략할 지팡이를 구매했다.

그런데 "거절하는"?? 도대체 어떤 번역 과정을 거치면 저렇게 번역될 수 있는거지?


바로 수정을 해줬다. 가이드하면서 수정한 내용은 가이드를 다 작성하고 업데이트 한다.(공지 참조)


적용 완료.


'

*로 타겟을 정하고, Z(대문자)로 지팡이를 사용한다.

그렇게 강하지는 않았다...


살려줘


이렇게 불이난 곳을 지나가거나, 화염속성 마법공격을 받으면

두루마리나 책은 타서 없어져 버리고, 아이템은 -1 -2 이런식으로 약화된다.

스페이스바를 몇번눌러서 기다렸다가 지나가자


문을 부수자 바로 슬라임이 튀어나왔다. r을 눌러 텔레포트 스크롤로 탈출.


거리를 더 벌릴 수 없어 일단 도망갔다.


블랭킷은 위에서 설명했던 아이템이 타버리는걸 방지해주는 아이템이다.

파란색 플랭킷은 얼음속성 공격을 받아 아이템이 깨져버리는걸 막아준다.


지팡이를 모두 다쓰고, 마법을 난사해서 겨우 클리어. 덴오브이블처럼 모든 몬스터를 쓰러뜨리면 된다.


돌아가면 이렇게 보상을 준다.


이제 스킬을 몇개 배워보자. 이렇게 생긴 아저씨에게 배울 수 있는데,


당장필요한 건 여행걷기 정도. 월드 맵을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만들고, 다른 모든 스킬의 잠재능력도 높여주고,

속도도 올려주고 혜자 스킬이라 할 수 있다.


이제 다음 서브퀘스트를 깨려고했는데

이런 의뢰가 떠 있었다.

한밤중에 받은 것만 아니라면 지금의 속도로도 4일이면 노이엘에 도착할 수 있다.(경험상)


여행걷기에 포인트를 좀 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팔미아 오른쪽을 향해 계속 달려보자.


이 눈밭을 해치고 가면


이렇게 마을을 하나 찾을 수 있다.


부자가되었다.


건조는 목이 마르다는 뜻이다.


물을 마시고


마법상점에서 아이템도 좀 사고, 마법의 지도는 던전을 탐험할 때 유용하다.


노엘의 우물은 정말 중요한 기능을 하는데,

빈병을 가지고 B(대문자)를 누르면 위와 같은 안내가 나온다.

빈 병을 선택하고(지금은 없지만)


우물을 선택하면

"축복받은 물"을 주는데, 아이템에 축복을 걸어주는 역할을 한다. 50장이던 100장이던 한번에 축복을 걸어준다.

주로 신탁의 스크롤이나, 에테르 항체 포션을 왕창모아서 한번에 축복을 거는데 사용한다.

소재변화 스크롤에 쓰는 것 역시 유용하다.


다음으로 노엘에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로 이런 아저씨가 있다.


아저씨는 여러가지 아이템을 창렬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불을 발견. 4랭크지만 무게가 2.0밖에 안해서 던전을 탐험할 때 들고다니기 좋다.


이벤트라는것은 바로 이 거인을 풀어주는것


바로옆에있는 족쇄에 다가가서 space바를 누르면 이렇게 해제해 줄 수 있다.


그럼 화가난 거인이 마을사람들을 다 불태워버리기 시작하는데,


좀 멀리 떨어져 있다가 이렇게 안전하다 싶으면 슬쩍 가서 아이템을 주워먹으면 된다.


R(대문자)를 누르면 몇턴동안 같은자리에서 대기할 수 있는데,

조금 기다리면 특수부대 눈나들이 와서 거인을 처리해준다.

그럼 아이템을 줍줍하면된다.


바닥에 있던 시체위에 불이 붙어 매콤한 볶음이 된 모습.

인간형의 고기는 먹으면 디버프가 걸리니 주의하자.


특수부대 눈나들의 처리하고 남은 거인의 시체

당장은 쓸일이 없으니 박제와 카드만 챙기자.


템을너무 많이 주워서 몸이 무거우니 귀환의 두루마리로 집으로 돌아오자.


들고다닐 필요없는 아이템을 놔 두고


월급상자에서 월급도 받고, 다시 베르니스로 가보자.


아까 주운아이템들을 감정해서 쓸모있는게 있을까 했는데...!

루비나스!

루비나스는 명중치가 높게 나와서 무기의 최종 소재가 되기도한다.

방어구는 각각 효율이 다른데,

자세한 데이터는 공지에 있는 wiki를 참고하자.

어쨌든 이런 초반에는 엄청나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다.


스킬 티켓도 받았겠다 몇가지 필수스킬을 배우러 가보자.


속도가 80밖에 안되지만 도적들한테서 걸어서 도망갈 수 있다.

보통은 텔레포트를 쓰고 맵밖으로 걸어나가면 그만이다.


분석 스킬의 레벨은 일정이상이 되면 

바닥에 있는 아이템의 희귀도를 한번에 알 수 있어서

필요없는 아이템을 줍지 않아도 된다. 필수스킬이다.


역도는 가방의 무게를 늘려줘서 역시나 필수 스킬


요리도 상당히 유용하다.


뭐 결국 스킬은 다 배우게된다.


컨셉을 잃지 않기위해 쓸만한 지팡이도 다시 사주자.


이제 각 마을에 있는 조리기에서 요리를 할 수 있다.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세 이렇게 빨갛게 변해있는 능력치를 볼 수 있는데, 

몬스터나 랜덤이벤트 때문이다.


이럴때는 이렇게 생긴 누나를 찾아가서 능력을 복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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