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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볼 곳은 포천입니다.

강화도 석모도랑 포천이랑 고민하다 포천으로 갑니다.


사당에서 4호선을 타고 동대문역까지 가서,

1호선 말고 720번을 타고 청량리로 갔습니다.


주상복합이 올라가고 있는 청량리역 인근.


3200번을 타고 포천으로 향합니다.



고속충전기&버스벨 혼합모델.

왜 이런걸 시외버스에 보급해주질 않는걸까요....

수도권의 인프라는 역시 한 번 맛보면 끊을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포천 사진입니다.






도시를 한바퀴 걸어서 쭉 돌고 싶었으나


더워 죽을 것 같았습니다. 피부가 익는 줄 알았습니다.


56번을 타고 전곡으로 대피합니다..



가양리 (56번)











전곡역 앞에 내립니다.



셔틀버스는 배차가 너무 길어서 그냥 돈 내고 G2001

타는게 정신건강에 낫습니다..



전곡역




전곡버스터미널 내부입니다.




G2001번에 탔습니다.


한탄강


한탄강

처음 봤을 때 워낙 특이하게 생겨서 지나갈 때마다

처음 볼 때의 기분이 문득 들고는 합니다


의정부로 들어왔습니다


내부를 좀 꼬불꼬불 돌더군요.


도봉산 광역환승센터에서 내려 7호선을 타고 무작정

내려갑니다 (원래 건대입구에서 내렸어야 하는데 자다가 일어나보니 상도.....)



인근 카페에서 차가운 음료 좀 마시고 나니 날이 집니다




서울역에서 마무리 합니다


8월 중순까지 수도권 전지역 탐방이 목표인데

너무 덥습니다 피부가 타들어갑니다 못살겠어요....

정신 차리고 보면 또 얼어 죽을 것 같아 호달달 떨고있겠지.... 헬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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