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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검신」이라 했을땐 나도 의심치 않았다,

솔도로스와 양얼도 「검신」이란 칭호를 달고있지 않았는가?

수 많은 적을 베어나갔고 사도라는 존재들마저 나의 칼날 앞에 쓰러졌다.

하지만 저번의 솔도로스와 대결에선 칼을 한번 맞대어보니 알겠다 나는 「검신」의 자리엔 어울리지 않는다 그와의 역량의 차이가 매우 심했다.

그의 칼에선 넘을 수 없는 벽이 보였다, 겨우 나는  이정도의 검술로 「검신」이란 칭호에 우쭐해져있는거였나? 나의 검으론 그의 검을 넘을수없는것인가?

「한계」인건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저번에 솔도로스에게 패배하였을때 양얼이 힌트랍치고 나에게 줬던 두루마리가 빛나기 시작했다.

거기선 나로썬 생각할수없는 기발한 검술과 무기의 사용법들이 적혀있었다 놀라울 따름이였다,

이를 습득하기위해 수백번,수천번,수만번 검을 휘둘렀다, 이제 나의검이 과거의 나를 쓰러트리기 충분한지 확인만 남았을뿐.

나는 「검성」 「검신」이 아니다 진정한 무기의 달인  진(眞):웨펀마스터 이다.


이거도 그자리에서 뽑아낸거라 좀이상할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