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commission1/39071000

이것이
커미션의 압박감???

아니 사실
악세서리 찾느라
수주는 보류해놨는데
귀찮다고 취소할 순 없슴

의상까지 깎아야 될 거 생각하면
정신이 혼미해지긴 하는데

하지만 이 자신감을 갖춘 맨발의 청춘 어디든지 달려가 (뒤의 가사는 적지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