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 찍먹계 당시에는 어쩌다 보지 않거나 못했던 카운터케이스-관리자 편이랑,

프롤로그를 봤음


근데 혼동이 쪼끔 온다


옛날에, 카운터 사이드 오픈 전인가 극초창기인가에서 유튜버가 프롤로그에서 자기들끼리 심각하게 알아먹지도 못할 단어 쓰다가, 플레이어인 내가 아니라 지들 멋대로 스킵해버린다고 깠던 게 이 이유때문이구나 ㅋㅋㅋ

관리자편, 이게 원래 프롤로그라면 그렇게 깐 이유 납득이 감;;;;



아무튼 그래서 확인차 질문 좀 할게ㅇㅇ

찍먹계 당시 메인-외전 모두 3장까지만 갔음

스포가 될 거 같은 정보는 말 안 해줘도 됨




카운터케이스-관리자 편에서 관리자(플레이어)가 한 번 죽고, 다시 부활하는데 약 20년이 소요 됬고, 그렇게 부활한 관리자가 과거의 자신이 녹음한 걸 보기 시작하는 게 카운터케이스-관리자 편의 첫번째 편.



20년 전에 나유빈이랑 이수연 버리고 이타치한 힐데는 우예우예 살아남음

나유빈 역시 이수연 데리고 어떤 방법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아남음



그 후에 어쩌다 힐데는 이수연과 함께 코핀 컴퍼니 설립

그러다 받은 신입인 주시윤을 제자 삼아 기르다 다시 한 번 더 이타치

그러다 몇 년 지나서 유미나 돌아오니까 코핀 컴퍼니로 재합류



그리고 한편, 얼추 약 20년만에 드디어 부활한 관리자(플레이어).

(구)관리국을 재건시키기 위해 쓸만한 말을 찾다가, 마침 옛 부하가 세웠던 PMC가 비실비실해진 걸 보고, 옛 부하이니만큼 통제하기도 쉽겠다 코핀 컴퍼니라는 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부사장 눈나를 얼굴 마담 삼아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스토리가 대충 이런 거지?

그리고 정말 특이한 무언가가 내재된 유미나가 있으면서 내가 본 1~3장까지의 스토리가 진행된 거고 ㅇㅇ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



그나저나 수연 눈나 카운터케이스에서 좀 많이 깨네 ㅋㅋㅋㅋㅋ

이수연 스트라이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