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앳 워 타이탄이랑 야누스가 실존은 아니여도 각각 소녀전선 도벨죌트너랑 스타크래프트 바이킹

기반으로 만들어진건 맞는거 같음


타이탄이야 이족보행 흰도색 빼고는 억지 아니냐고할수 있겠지만 야누스 바이킹은 디자인부터 변신까지 빼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