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개인적으로 서윤~미니스트라 4명은 몰라도 에이미는 그래도 인게임에서 단 한번도 등장한 적 없으니 '다 아는 각성캐구만' 할 순 있어도 재탕이라고 보진 않는데
재탕이라고 여기는 카붕이들 입장도 솔직히 어느정도는 이해 가지 아무리 그래도 성능 좋은 1조 4천억원짜리 각성캐릭터인데 1년쯤 넘게 묵은 익숙한 캐릭터 낼거면 일러 새로 그려주면 좋겠다는거고
프리드웬 추가 카케나 나나하라 카케 얘네마냥 그냥 작년 중순쯤부터 카사 터져나가면서 스토리 반쯤 올스탑 되느라 생긴 고름이 아직까지 곪아있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