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끈 존나길고 개씹변태에 저가 씹덕되는데 영향을 상당히 끼친놈인데

자취방 놀러가서 냉장고 보니까 아침햇살 500ml짜리 중간크기 패트병 있길래 먹어도 되냐? 하고 열고있는데

걔가 기겁하면서 뜯어말리길래 "머고 시발;" 했는데 자기 자위할때마다 정액을 거기다 모은다고 말하는거 듣고

혐오스러움을 넘어서 진짜 미친 변태새끼구나 하면서 경이로움? 같은거조차 느꼇서오


하필 시발 색깔도 비슷하게 아침햇살이라 괜히 더 헷갈리게 만들어서;

그 이후로 아침햇살 못먹는 공포증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