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오후의 어느 한 카페에

잔잔한 브금 틀어놓은 듯한 거 같음

근데 그 브금이 10년전 2G폰게임의

성곽외곽에서 민간집 여관 브금ㅋㅋ

ㄹㅇ ㅅㅌㅊ 존나 마음이 안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