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쟁겨놓지 않으면 불안함.

마치 겨울 대비하는 다람쥐처럼 비축 저장은 필수.

근데 막상 도토리 숨겨놓은 위치 까먹는 댕청한 다람쥐들처럼, 금방 무과금 당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