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도 후배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두려워요 나는 잊혀질까 두려워


용혈을 치료해줄 은인 어디없어요?

가만히 놔두다가는 끊임없이 덧나요

스승도 후배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365일 1년내내

방황하는 내 용혈의 조작 키를 잡은Bae Sinja

몰아치는 mama papa ggochi 울어대는 레긴파프닐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실눈꾼

내 안에 숨어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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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스승님...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용서할 이유를 찾지않겠습니다


나 육익의 새로운 날개 

골드 윙콤보 가 당신을 지워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