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총체적 난국이던데 정부군에 중,고위직들이 예산 더 타서 빼먹으려고 원래 부대 규모보다 더 부풀려서 보고하고 있어서 정부에서 군 규모 파악도 제대로 안되고 있었다고 함.. 실제 방어 주둔지에 방어할 인원이 적으니 정부군도 저항하기 보다는 항복하는걸 선택했고 그대로 미군이 뿌리고간 장비들이 그대로 탈레반에 흡수 되면서 탈레반만 더 강화시켜준 꼴된거라고 하네 그나마 잘싸운게 미 특수전이랑 교류해온 아프간 코만도들인데 항공 포병 지원없이 코만도들끼리 싸우다가 많이 죽어서 후반에는 더이상 교전할 정예 병력 조차 없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