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arca.live/b/counterside/33444207
이게 최초클 당시 기록이고,


이게 현재 기록임.
둘이 거의 1분 가량 차이나는데, 사실 "아이템은 바뀐게 하나도 없음"
바뀐건 아티의 공 30%랑 지원유닛의 순서 뿐인데, 이 지원유닛 바꾼게 되게 좋은듯.
원래 내가 지원으로 


이렇게 단순한 극딜요원 +이볼브원 특수기 타이밍 기절담당할 실비아로 갔는데,
이번엔 지원을 바꿔서 


으로 바꾸니까 훨씬나은거 같음.
일단 일부러 로자나 가은 등 생존력 좋은 딜러들로 챙겨갔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 이볼브원이 주기적으로 쏘는 타이탄 스킬이 상당한 골치였는데, 사실 가은이든 누구든 딜러진한테 이걸 허용하면 뒤질 뿐이고 그게 스나들한테까지 가지 않게 하는게 2지원 구관총의 역할.
템은 종결셋 한셋에 나머지는 적당히 맞춘 블레이즈 메공속이니(샤오린 전장 X) 사실상 저템컷이라고 봐도 무방할텐데, 아티를 잘띄우든 템을 잘주든 결국 3지원부터는 베로롱이 고개를 돌려줘서 2지원을 싼놈으로 챙겨가는게 정답이었다
특히 1지원 미니는 이볼브원 특수기에 베로니카가 한번 죽는데, 차자마자 내면 이때 백스텝하면서 스피라가 대리 탱킹을 정확히 해줌. 그래서 1지원 미니정도는 고정으로 해두면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