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다리 길쭉길쭉하고 비율 좋아서 고딩 이상, 다 큰 성인 같은 외형에 목소리도 그렇게 어리지 않음
근데 하는 행동이나 말투는 완전 애기인 게 진짜 너무 귀여워
담비나 현실 애기가 아니라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씹덕 망상적 딸내미 캐릭터라서 좋다
성숙한 몸+어린애 같은 행동이면 보통 '정박아년 개처럼 따먹고 싶다'고 생각할 텐데
시그마는 키는 다 컸는데 가슴이 없어서 성적인 느낌이 전혀 안 들어서 좋음
야한 생각이 안 드니까 딸내미적인 이미지가 강화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