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리가 이런 취향이 있었을줄은 몰랐는걸?


흠.. 수갑이라던지 이런걸 따져본다면

유나가 좀 더 내 말을 듣지 않을까..

하지만 역시 이게 더 꼴려...


저 보지퍼를 유나 보지에 가져다 넣으면

위 아래로 잡아땡길때마다

유나의 클리토리스가 자극이 되어

완전히 나한테 함락당하겠지..♡


요새 내 말을 잘 안들으니 우리 유나에게는

저런게 어울리겠는걸?


..! 살려주십시요 레일리님 다시는 깝치겠습니다


그럼 따라해봐

제가 무식해서 사람을 잘못 봤습니다

살려주세요 레일리님


근데 너 짐승이잖아..




.

(드르륵..♡ 유나의 클리토리스를 강간한다)


제가 무식해서 사람을 잘못 봤어요

살려주세요 레일리님






하핳..! 하란다고 진짜 하네 이거 완전 등신 아냐?!




싫어..♡ 무식한 꼬맹아..♡♡




(이후 유나 스프링필드는 소환수인 레일리한테

보지와 온몸이 정액 투성인채로 가버렸다고 한다)





하으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