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 돌이 한마리가
돌 : 아서서 말했어요
이 : 제는 카사를 잊겠다고.....
한 : 번이라도 행복해서 좋았다고..
마 : 지막으로 믿었지만, 다시 용서를 빌지만 더는..
리 : 플레이 따윈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