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스토리 풀리기 전엔 가오가 몸을 지배하는 민폐케릭터 이미지였던 마사키가

이번에 오히려 냉정한 행보를 더많이 보여줬는데

미나토는 어째서냐고? '일상'을 되찾기 위해랄까?

난 '평범한 고등학생'일뿐인데....

ㅇㅈㄹ하고 다니는게 마사키보다 더 중2스러움


알고보니 마사키는 아빠 죽은걸로 상처받아서 가면쓰고 다니는 얘였는데

미나토는 평범한 일상 운운하면서 여기저기 오지랍 부리고 다니며

착한척하는 찐중2병 말기 같음


미나토 혼자서 공도부장,아키,치나츠한테 플레그 세우는것도 그렇고


마치 일본식 왕도 라노벨물 보는거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음


전스토리가 울지 않은 너를위해 였어서 그런지 좀 아쉬웠음

고르디전대도 좀 풀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런건 없었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