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저들 중 엘리트는 그저 목숨 바쳐서라도 시민과 도시를 지키기 위해 사선을 넘나들고

일반병들은 이렇게 태스크포스 소속으로 활약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는데


카운터년들은 맨날 관남충한테 꼬리흔들고 정실이니 뭐니 하고

메카닉 놈들은 검토해보니 타당해보임 승낙 이러고 있고



류금태는 솔저들의 처우를 개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