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드는 생각이 과금을 정도껏 하는게 좋은거같은데


카운터사이드 과금유도가 근래들어 심해졋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월초패키지 외 중간중간 셋튜바 패키지 내놓으면 그 가격대가 9천주화?가량 되기 때문


이걸 현금으로 환산하면 12만원정도(주화 한트럭)인데 보통 월초주화 사면 20만원선에서 끝인데


중간에 더 지르게되면 한달에 30만원 이상을 지르는게 되는거다. 그래서 좀 부담된다는거다..


더군다나 민심과 매출이 나락간마당에 밑빠진독에 물붓기식의 과금을 꺼려진다는거고


소과금(월정액)만으로는 유지도 어렵다는 점이다


곧 잇을 t7장비 나오면 셋옵 바꾸려면 결국 셋바를 써야한다는건데 수급이 쉽지 않고 가격대가 만만치 않고


넥슨 특유의 변동확률땜에 원하는 유효옵이 안뜰수 잇기 때문에 금방 무과금당하기쉽고..


그냥 맘 편히 놔줄까 생각하고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