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입혀도 야한 스킨까지 나와서 완전체 된 치후유를 보면 ㄹㅇ 만감이 교차한다


상향전엔 나만의 크고 귀여운 아가가 

이젠 모두의 미시가 되어서 허벌이 된 걸 보면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





애들 크면 펼쳐보는 사진첩마냥


우리애가 다 커서 이젠 뉴비들부터 대주는 허벌이 되어버렸구나 독백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