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드랍쉽이다!








그렇게 저희 부모님도 버리셨군요....












아니 그게 아니다 주시윤













그렇게 펜릴전대도 버리고 가셨었죠 아직도 기억납니다













아...아니 그건 어쩔 수 없었던...
















아직도 그때 잃은 눈이 아파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