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겁장이에 직장 없어지면 밥벌레만도 못한 사람이 될거 같은 친구의 '근본'은

이 이지적이고 어디다 넣어도 자기 일은 하고 가끔 여장을 한다는 의혹을 받는 청년이며

여기 이 용혈도 이렇다 할 일자리도 없고, 멀쩡히 있는 거라곤 세계 통째로 시한부 확정인 양친뿐인 백조년의 '근본'은

이르케 므찌고 용혈도 있고 각성도 있고 각성, 비각성 둘다 뚜렷한 일자리가 있는 건실한 청년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얻을수 있는 교훈은 뭘까여? 그거는 사라미 근본이 있어야 한다 아니겠슴니가? 뭐든지 근본이 있어야 쌍놈의 새기 소리도 안 듣고 뚝심이 있어가 배신도 안한다는 믿음을 준다 아입니가?

그게 바로 컨소시엄 '코핀'에 드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명색이 '코핀'의 ceo인데 저 어디 명함에 '옥분제과' 이런거 달려 있스면 증말 키야 이 새기 이거 근본없네 한다 아님니까? 영희네 분식 사장님, 다들림 지게차 사장님 할겁니가? 아님 '코핀' 딱 두글자 명함에 박겠습니까?
최근 출석과 협력전 때문에 컨소장이 맨들맨들 대머리가 되버렸는데 출석, 크레딧 기부만 꼬박 꼬박 하고 협력전 암것도 모르는 뉴비도 다 알려줘서 입에 달달한 보상 쑤셔넣어 주니가 모쪼록 많은 신청 바랍니다

기억 하십시오 컨소명이 '코핀'이 아니면 '코핀6'를 타는게 아니라 '영철이6'를 타게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