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엔 제이크 카케에서 에디피셔와 아버지의 편지를 통해서 무조건적인 용병 혐오에서 벗어났다고 표현한거나 마찬가지임,


근데 그 이후의 일인 존 메이슨 외전에서 쌩판 아무관계도 어떤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는 용병들을 묻으려하는것 때문에 그런거 아님?

물론 제이크 독단이 아니라 윗선에서 내려온 지시사항이면 할말이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