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었으면 0표였을년...
유일한 1표라는 사실을 깨닫고 의존하다시피 애정을 갈구하는 아르티쟝 보고싶다...
히어로와 조수 관계에서 더 발전되길 바라는 아르티쟝 공주님 안기로 사장실 대려가서 종신계약 도장 찍고 이쁜 꼬까옷 입혀주고 마구마구 이뻐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