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있는 대출금 8천 갚지 못해서 집 내놨다
못갚은 내 잘못인데 오늘 기분이 진짜 최악인건
어쩔수 없나 보다

누나 병원도 다녀야 하고 어머니 기일이나 명절에
찾아가는것도 가까우면서 집값 싼 지역으로
알아봐야 하는데 막막하네

카붕이들도 과도하게 대출 받고 그러지마라 진짜
좆되는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