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 옛날에 군벌들 상대로 삥뜯은

천문학적인 수입금 

무슨 인간관찰 명목으로

저금리 사업한다고 다 탕진함


- 무슨 깡으로 그런건지 

과거 폭력수금활동으로

악명이란 악명은 다 쌓아놓고 

신분세탁 안하고 지 이름 그대로 씀.

결국 어느정도 갚을 능력 되는 애들은 무서워서

안빌리고 인생 내던진 똥파리들만 고객으로 꼬임


- 발에 땀 나도록 수금활동 다니는

우수직원 리타한테 심심하면 감봉 쳐 때림


- 직원들 풀죽먹는 신세인데

자기는 고급 기술자한테 프레임 튜닝함

임금 체불도 간간히 한다는 묘사 있음


- 임대 사무소 신세인데 그 마저도

간간히 월세 밀림


- 대시한테 직원 보너스로 챙겨주려던

금 두꺼비 녹여서 그냥 지 도장으로 씀


- 암흑가의 예언자로 벌어들인 수입금으로

자기 가게 열음. 모모를 마스코트로 내세워서

은근히 그럭저럭 장사도 되는 편


- 가게에 똥파리 꼬일거 계산해서

과거 신분세탁함. 비밀 알아낸 놈은 금주 한 다음에

제정신 돌아오면 제거해버림


- 신입인 니콜한테 간간히 경험에서 우러나온

특별 레시피 전수. 직원이 성과 올리면

칭찬을 아끼지 않음


- 직원한테 자기 만화 콜렉션도 공짜로 개방하고

기분 내키면 휴가도 챙겨줌


- 가게 + 비싼 판매용 술들 폭발로 다 날아갔는데

오히려 땅값 높은 그라운드 원에 새 가게 열음


- 모모가 골목 양아치들이 귀티나보이는 아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옷 같은 거 잘 챙겨서 입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