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분명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는 잔잔하게 진행되는 편이었는데 요즘 이벤트고 메인이고 스토리가 죄다 진지하고 무겁고 암울한 경우가 많아서 '시발 이 새끼들 이러다 핸들 존나 꺾어버리는거 아님???' 하면서 존나 숨죽이면서 했다... 진짜 중간 중간마다 모모나 니콜 둘 중에 하나는 뒤지거나 식물인간 상태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진짜 두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