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재무장으로 카바해버렸는데... 센세가 전향한 뒤로 가끔가다가 카사 유튭을 볼 때 ㅈㄴ 그립더라
한탄하면서 하 ㅅㅂ... 재무장이 아니었더라면 난 행복하게 카사를 계속 했을까? 하며 돈미빡빡이 개새끼가 가챠 ㅈㄴ 땡기는 것에 욕 ㅈㄴ 하면서 스트레스도 쌓임
그리고 오늘은 내가 다시 접속했을 때 내가 마지막으로 찍었던 메인도 그대로였다는 것에 왠지 모르게 안심되더라... 익숙한 풍경에 익숙한 노래가 여러므로 정겹게 느꼈고 울지 않은 너를 위해 가 마지막으로 했던 이벤트였는데... 다시 복귀할려는데 괜찮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