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일이신가요?"

"리타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응애...아가 리타....나 너무 힘들어..."

"?!언니 모습이 예전으로 돌아왔어요!"
"에....보니까...정말이군요! 침식체에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다니...이런경우가..."

"댕시...어디...있는거야? 우에엥... 어리광 부리고 싶어."

"언니가 예전에 부리던 술주정도 같네요."

"대시! 저에게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타가 마신 액체의 성분을 분석한다면 대시도 돌아올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이 괴상한모습에서 드디어 돌아갈 수 있는건가요?"
"저가 한번 리타의 몸을 분석해보겠습니다."
(3분뒤)

"재무장...?이건 무엇입니까?"

"그러면 저도 재무장이 가능한가요?"

"으음...대시의 경우도 분석했는데 시도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의 능력으로 안되는건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휴먼."
(시술이 끝난뒤)
"와! 사장님! 엄청나요!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아요!"

"으악! 미안합니다! 실수해서 그만..."

"어딜가시는거지?"

"후에엥...댕시다~댕시"

(호라이즌의 시술결과 )
(결국 댕시는 3시간 동안 리타의 술주정을 들어야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