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에 제프티 용병들이 고문했던 기억이 아직도 악몽으로 나와서 덜덜 떨며 훌쩍이는 레이첼

호라이즌이 그 소릴듣고 조용히 침대 옆으로 와서 아무 말없이 레이첼이 진정할때까지 있어주는게 보고싶다

레이첼이 진정하고 잠에 들자 호라이즌은 돌아갈려는데

레이첼이 잠들면서 호라이즌의 잠옷을 꼭 쥐고 놓아주질않자 조용히 한숨쉬며 레이첼 옆에서 잠드는 호라이즌이 보고싶다

다음 날, 자기 옆에서 자고있는 호라이즌을 보고 언니가 보고싶어서 몰래 들어온거야 요 귀여운 녀석하며 깐족거리는 레이첼과 그런걸로 해두죠라고 하며 무덤덤하게 말하는 호라이즌이 보고싶다

누가 그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