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때는 일본애니보면 이상한취급받았는데
애니도 아니고 '야 이새끼 이상한거본다' 취급이었는데
수능끝나고 그나마 대중적인 데스노트 교실에서 모여보니까 빡친486교사가 우익후원물보지말라고 꺼버린적도 있었고
최근에 10대 겜덕 친구랑 좀 길게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요새는 한반에(20명이내인것도 놀라움) 2~3명은 애니보고 원신이나 몰루같은것도 꽤 많이한다길래 신기함
시대가 변한건 받아들어야것지만
30대인 본인장은 십덕은 내 희소가치였는데 대중화되서 난 점점 가치없는 인간이 되는거같아서 좀 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