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겜 안켜고있으니 내가 왜 이딴거 붙들고 있어야하지? 라는 의문이 생기더라
사실 나 카사 1주년때 찐뉴비였는데 패스캐였던 스피라 업,에이미,밀리아,4월 이터개악,업캐릭 다음주 벤등등 4월부터 불만이 쌓이던게
길티콜라보때 터져서 갈갈꼬접 했다가
작년은 큰 사고 없이 조용하길래 쇼케보고 다시 해봐야지 하고 리세계 샀다가 각선권 풀 씹창난거보고 빡쳐서 리세계 나눔하고 진행계환생함
그래도 겜이랑 스토리는 재밌어서 계속 했지만 금태사과문보고나서부터 현타오더라




넥슨시절 리세계에서 쓴거 진행계사고 쓴거 합하면 44만정도에 리세계 진행계값까지하면 한 70 안되게 쓴 것 같은데
그리 많이쓴건 아니지만 쓴돈이 아까울 정도로 실망감이 크더라
제일 불만이었던건 한섭 기니피그 취급하는거랑 한돌 코환급이었는데
전자만큼은 이지경나도록 입꾹닫인거 봐선 나아질 일 없단생각 들더라
재작년 카사하던 행복했던 시절 생각나서 다시 왔더니 오자마자 존나큰게 터져버리니깐
이쯤되면 내가 문제인가 하는 회의감도 들고 즐겨야 하는 게임에서 왜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그냥 지쳤다.
전처럼 갈갈꼬접은 안하겠지만 내가 다시 카사 켜는날이 올까하는 확신이 더이상 안섬
아무튼 재미도없는 신세한탄 들어줘서 고맙고 잘있어라 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