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금태보다 어리긴한데 한창 10대때 판타지소설이랑 양판소에 미쳤었었음


당시 쳅터앞에 저렇게 한마디 적어두는게 좀 있었었음


저런 자기 소설내 명언뿐만 아니라 좀 철학적인 내용인 짧은 대화를 넣어두는 경우도 있었고


특히 양판소들이 은근 저런거 많이 따라함 그 모뎀시절때 1세대 판타지소설에서 저런거 한거에 영향받았던거같음




결론은 아 나도 나이를 먹어가고 있구나 싶내


겜에서 할배가되는게아니라 진짜 할배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