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이전의 상연은 그럭저럭 하는건가 싶다가도 나중에 나온게 6.0이였으니 뭐 말할것도 없고
현수는 뭐랄까 약간 상연의 반대로 가는 느낌
상연의 느낌은 무능한 이미지 정치꾼 이였다면 현수는 음 .. 무능한 독재자?
좀 옆에서 서포트가 많이 필요한 스타일 같음
6.0 이전의 상연은 그럭저럭 하는건가 싶다가도 나중에 나온게 6.0이였으니 뭐 말할것도 없고
현수는 뭐랄까 약간 상연의 반대로 가는 느낌
상연의 느낌은 무능한 이미지 정치꾼 이였다면 현수는 음 .. 무능한 독재자?
좀 옆에서 서포트가 많이 필요한 스타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