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한건 아니구요 갑자기 이상한 검은 상자에서 여자애가 하나 튀어나오더니 제 딸이라길래 그냥 미혼모 하기로 했습니다
전에 연락주신 남성분은 제가 맛있는것도 많이 해드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것도 많이 해드렸는데
갑자기 어느날 너무 힘들다면서 연락을 끊으셨더라구요...
아마 자기 일때문에 피곤하셔서 그런것 같은데
저랑 제 딸내미랑 같이 사실 무직 남성분 계신가요?
돈은 저희 딸이 주식으로 다 벌어오니까 걱정말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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