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dogdrip/23045391

1. 심심해서 랜챗하다 텔비랑 콘돔등 다 대줄테니 만나자 함


2. 사진 받았는데 적당히 육덕인거 같아서 ㅇㅋ 하고 감


3. 봤는데 좀 살집 있는데 그럴수있지 하고 텔들어감


4. 싯팔 깠는데 무슨 내 덩치보다 더큼 ( 176 80 )


5. 아 이건 도망갔다간 아침밥은 지옥에서 먹겠다 싶어서 체념하고 함


6. 근데 시발 살이 둔덕에도 박혀서 45도가 아니라 90도에서 손을 넣어야됨


7. 심지어 손가락 두개에서 아프다고 찡찡댐


8. 아 ㅈ같다하고 포기하고 넣는데 ㄹㅇ 통뒷다리 두개가 있음 심지어 부피도 존나커서 밀림


9. 좀만 들어가면 아프다고 찡찡


10. 뒷치기 해달래서 포기하고 찔렀는데 두번찌르니 너무깊다고 포기


11. 포기하고 대충하다 잠


12. 아침에 도망나옴


13. 체력좀 키우랜다 나보고 저질체력이라고


옛날설화에 곰인가 호랑이한테 따먹힌 남자 썰있는데 내가 그느낌이다


싯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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