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이기고를 떠나서 이재 재미가 진짜 없내..


뭐 계급갱신욕심이 생기면 다시 하긴하겠다만


내가 좋아하던 뭔가가 이제 하나도 없다 자주 패치하면 뭐하나 싶기도 하고…


10년 넘게 다니던 제육볶음집에 왠 베트남 며느리가 들어오더니

맛이랑 레시피 지좆대로 다바꿈


아니 맛이 왜이래요?  하니까 남편이랑 부인이랑 나와서 변화를 주ㅓㅇㅑ한다 오던사람밖애 안온다 이래선 안된다 염병떨면서 화냄


존나 설교하는 말투로 죠히나라는 이래요 하면서 고수존나 집어넣고 개미넣고 이래서 꼬레안은 안돼 중얼중얼.. 그리고 식사할때  추가사이드메뉴 주문 안하면 더이상 장사안할거라고 협박까지함


그후에 손님 뚝 끊기니까 좆된거 인식해서 우리 메뉴 고치고 리뉴얼합니다 홍보하고 레시피 바꾼답시고 고수좀 반만 넣고 개미대신 애벌레 넣으면 뭐하냐


참..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