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guardiantales/30916522

일단 로레인은 "여관"주인이니 지금으로 치면 모텔,호텔 주인이라는 건데 그만큼 쎅스하는걸 많이 봤으면 당빠 함 해보기도 했겠지.
그러니깐 100% 젖 나오는거 확실함

루는 애초부터 루돌프. 그러니깐 순록이라는 건데 또 순록하면 잘달리고 짱쎈거 다음으로 젖도 있지 않음?
아마 시중에 순록 젖이라도 나오는거 따서 루 앞에서 마시고 있으면 얼굴 좀 붉히고 있을거 분명함

38세인데다가 주교님임!!! 38세동안 남성편력이 없었다는 건데 그럼 성욕이 얼마나 쌓였겠음. 아마 늘어나는 성욕에 스스로 달아오르는 몸뚱이를 식히느라 보지는 물론 애널과 젖 등등 남자와의 동침 이외에 성욕을 해소할 수 있는 자위란 자위는 다 해봤을 것 같음.
그럼 당빠 38년이라는 시간동안 유두, 가슴 자위를 얼마나 했겠음. 임신도 안했는데 가슴에 젖샘이 마구마구 괴롭혀져서 하루에 뿜어낼 수 있는 모유량 20L가까이 될 듯.
베로롱 교회에서 나오는 빵과 우유에서는 더욱더 깊은 신의 사랑의 맛이 느껴지는건 아마 그거 때문일거임.

가브는 설정부터 존나 젖 반드시 나올 수 밖에 없음.
ㄹㅇㄹㅇ 왜인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좀 생각을 해봐야 함. 사람이 아무리 힘이 넘친다고 해도 그걸 알바하는게 다 쓸 수 있을까? ㄴㄴ 힘이 넘치는 거와 별개로 정신력이 못버팀.
그거랑 추가로 정신력은 떨어지는데 힘만 높아진다? 근데 그 힘을 계속 주입하는 노동법의 적 사장년이 눈앞에 있다? 참을 수 있음? 난 아마 좆같아서 명치에 주먹 존나 쎄게 꽂아버릴듯.
그렇게 명치 계속 쳐맞으면서 어떻게 해야 정신력이 전부 소모되지 않게 사람을 부려먹을 수 있나 하는 연구를 계속 했을 거임. 거기서 나온 게 모성애를 이용해보는 거고, 결과는 성공적으로 24시간 편의점이 돌아가게 만듬 ㄷㄷ
근데 24시간중에 몇시간 빼서 엔지한테 젖 빨게 하는데 점점 기분도 좋아지는거임. 게다가 나중에 가서는 엔지가 뭔가 입에 머금고 우물우물하고 있길래 뭔가 하고 입안을 보는 순간 하얀 무언가가 자신의 뽀얀 젖통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다는 걸 발견함.
순간 머리속이 새하예져서 이렇게까지 할생각은 없었는데 하고 다른 연구를 하는데 젖이 나오게 된 충격인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엔지를 24시간 부려먹는데에는 이렇게 좋은 방법이 없다는걸 알게됨.
뭣보다 젖을 빨면서 일을 하게된 천사에게 갑자기 수유를 그만두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뻔히 알고 있으니깐, 그래서 자기 편의점에 자주 들리던 캔터베리의 가디언에게 은근슬쩍 털어놓았는데 마침 부유성에 우유가 부족하다고 하는거임.
그런데 그 우유가게라는 곳이 또 페이도 엄청 괜찮다고 함. 결국 하루중 몇시간은 엔지한테 젖물리는 시간과 우유가게의 뒷편에서 남기사한테 젖을 짜이는 시간을 갖게 됬는데 또 돈은 들어오니깐 행복하다고 그럴게 분명함

삐슝이는 ㅋㅋ 애초에 기르가스 엄마의 화신인데 젖 안나오는게 이상함 ㄹㅇㅋㅋ
기르가스한테 아침은 잘먹어야 키가 쑥쑥큰다고 아침마다 젖 주다가 나중에 기르가스가 키는 유전요인이 가장 크다는걸 알게되고 삐슝이밉다고 도망갔을 듯 ㄹㅇㅋㅋ
그래서 계속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옛날에 자기를 소환할 수 있게 해주는 검에 의해서 소환된거임. 소환된 후에 자기 소환사랑 같이 싸우고 있는데 적이 캔터베리의 가디언임 ㄷㄷㄷ
결국 소환사 못지키고 쓰러져서 그대로 죽는건가 싶었는데 가디언이 뭔가 어디서 본거 같은데 하고 자신의 몸 이곳 저곳을 뚫어져라 쳐다봄;
보통 인간은 감히 드래곤의 신체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기분나빠서 죽여버릴 텐데 이 가디언은 자신보다 강해서 어쩔수 없이 놔두고 있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김ㄷㄷ
살면서 남자의 시선를 받을 때는 보통 개꼴리는 복장에 시선이 가버려서 죽여버린 인남충이거나 기르가스밖에 없었는데 둘 다 아닌 그저 닮은 누군가를 찾고있을 뿐인 그 헤실헤실한 눈동자에 몸 한 구석에서 자꾸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봤는데 라텍스 안쪽으로 젖이 마구마구 뿜어져 나오고 있는 거였음
거의 함몰이었던 유두도 바싹 서서 젖을 마구마구 흘리고 있었는데 눈치없는 가디언 새끼는 제대로 확인도 못하고 얼굴만 쳐다보느라 결국 한쪽 엉덩이의 라텍스없는 부분까지 젖이 흘러서 바닥에 떨어질 때까지 인지도 못하고 있는거임.
점점 몸이 달아오르는데 또 이 켄남충새끼는 그제서야 머리 위에 느낌표 띄우길래 아 결국 처녀탈출하는 건가 싶어서 조금 입꼬리 올라가다가 기르가스 얘기나와서 팍 식어부림. 근데 또 기르가스 얘기 나오니깐 안갈 수는 없잖음.
일단 던전왕국 한 쪽 구석에서 젖 다시 닦아내고 켄남충 따라서 부유성까지 가니깐 기르가스가 기다리고 있음. 근데 이미 네바라는 년이랑 같이 놀아나느라 삐슝이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거임. 그야 당연히 키큰다는 이유로 몇년간 구라쳐왔으니 당연한 얘기긴 하겠지만 되게 큰 충격을 받고 그대로 리타이어 해버림.
기르가스 만나자 마자 뇌내에서 뿜어져 나오는 모성애로 이미 젖은 온 몸을 타고 흐르면서 라텍스마저 축축해지느라 몸의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는게 보이는데 정신은 리타이어해버린 삐슝이를 기르가스가 자신은 네바랑 노느라 바쁘니 가디언에게 맡김.
또 이 돌대가디언은 아무짓도 안하고 여관으로 그대로 데려와서 수건으로 라텍스 부분(심지어 젖과 뷰지부분은 또 안닦아줌) 닦아주고 그대로 나가려는 찰나 삐슝이가 손내밀어서 잡음.
결국 젖은 막 나오느라 유두도 아픈데다 머릿속에는 모성본능만 가득 차서 자기 자식도 아닌 가디언을 그대로 쓰러트려서 자기 젖을 마구 먹이기 시작하는 거임. 가디언도 남자인데 젖은 라텍스 차림라서 온몸 구석구석이 다 보이는데다 뽀얀 젖탱이만 딱 내놓고 자신에게 젖먹이고 있는 삐슝이를 어떻게 참겠음.
쥬지가 벌떡 섰는데 또 그 위치가 하필이면 삐슝이 자궁위치였던 거임. 거기서부터 라텍스 보픈시키고 바로 쥬지 넣어버리지 ㄷㄷ 그렇게 바로 넣으려고 하는데 쥬지가 제대로 안들어가고 뻑뻑함;
자기 뷰지는 자기 모유랑 애액으로 이미 윤활젤 한가득인데 왜 안들어가지 하고 보니깐 그 갑옷 안에 어떻게 이런 사이즈를 숨겨 놨는지 모를 정도로 대물사이즈인 거임 ㄷㄷㄷ
남기사도 보지입부분에만 귀두 문지르니깐 결국 못참고 반대로 삐슝이 넘어트림. 삐슝이 그제서야 이런걸 넣으면 자신이 반드시 망가져 버릴거라는거 체감하고 발버둥 쳐보는데 이 켄남충에게는 그 발버둥도 먹히지 않는데다 움직이면서 쥬지만 뷰지로 비벼버린거임
그대로 못참고 라텍스 뷰지에 쥬지 구겨넣는데 넣으면서 내부 장기들이 마구 구겨지면서 아침에 먹은 음식 다 토해낼뻔한거 드래곤의 자존심으로 어떻게든 참아내고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고 해서 부탁했는데 켄남충 이미 눈 돌아가버린 지 오래임.
자궁까지 쑤셔넣는데 결국 삐슝이 먹은거 전부 토해내고 몸에 힘 빠져서 첫경험에 자궁구마저 뚫려버림. 쥬지가 한번 왕복할때마다 그 충격에 기절하고 깨고 기절하고 깨고 반복하다가 나중에 다시 정신차리니깐 배가 불룩해질때까지 싸고도 쥬지 박아놓은 남기사가 자기 젖 빨고 있는게 보이는 거임.

그렇게 삐슝이는 남기사 쥬지에 함락당해서 다음에 기르가스랑 네바가 혼인 신고하러 올때에 삐슝이는 남기사 육노예 선언하고 있었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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